IN WONJU
안녕하세요. 강원도에서 "삼선생"을 운영하고 있는 임업후계자,
여성심마니 정유리입니다.
"자연의 느림과 정직함에 반해, 스무살. 친구들이 도시로 향할 때 저는 산으로 향했습니다."
강원도 깊은 산골에서 산삼을 직접 재배하고 채심하며, '여자 심마니'라는 이름으로 산양삼과 함께 살아가고있습니다.
"삼선생"은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거짓 없는 가격과 품질로 소비자분들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장뇌삼, 산양삼, 메지삼, 자연산 산삼까지. 자연 그대로의 깊은 힘을 담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삼선생이 함께 하겠습니다.
